기사 (전체 1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한자(漢子), 삼라만상이 총 망라된 우리 뿌리입니다”
우리나라 말 가운데 한자의 비율은 70%정도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물론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혹은 학계에
양미희 기자   2020-06-18
[인터뷰] [미니인터뷰] 김포교육지원청 정경동 교육장 “학생 건강이 최우선, 마지막까지 잘 견뎌주 길”
13일(수) 고3부터 등교수업을 실시하려던 계획이 20일로 다시 연기됨에 따라 80여일간의 개학에 대한 기다림이 다시 일주일&
양미희 기자   2020-05-12
[인터뷰] “치매 어르신을 모시려면 온 마을이 필요 합니다”
5월 8일은 어버이날이다. 이날의 정의는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n
양미희 기자   2020-05-06
[인터뷰] [미니인터뷰] 민생안정 T/F팀 단장 최병갑 부시장 “‘신속과 실질적 도움’ 두 가지 원칙 기준”
코로나19가 장기화에 접어들면서 지역경제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김포시는 지난 16일(월) ‘김포시 민생안정 T/F팀’을 구축하고&nb
양미희 기자   2020-03-19
[인터뷰] "마스크 한장으로 모든 사람, 모든 봉사자가 행복했습니다”
마스크는 언제부터인지 우리 생활에 필수품이 됐다. 아마 삼겹살로는 도저히 해결되지 않는 황사와 미세먼지가 극심해지면서 마스크가
양미희 기자   2020-03-18
[인터뷰] 김포시민, 여러분이 바로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
1월 중순 발생한 코로나19는 2월 중순 전국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김포시도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n
양미희 기자   2020-03-09
[인터뷰] [미니 인터뷰] 김포보건소 강희숙 소장 “개인위생, 양심적 시민의식 절실”
지난해 말,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이하 신종코로나) 확진환자가 늘면서 전국이 비상사태에 들어갔다
양미희 기자   2020-02-06
[인터뷰] 은여울마을에서 시작한 18세 소녀의 작은 날갯짓
기해년이던 2019년, 김포는 쉼 없이 달리며 다양한 변화를 이끌었다.무엇보다도 사람이 중심인 ‘우리’를 부활하고자 마을에 아
양미희 기자   2019-12-29
[인터뷰] 양곡국민학교 출신 소년, 청해진의 꿈을 품고 김포정책을 연구하다
김포는 최근 십여 년 사이 초특급 성장을 했다. 초특급 성장의 기본 조건은 내‧외적 성장이 고루 이뤄져야&
양미희 기자   2019-12-20
[인터뷰]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 '관제요원'만의 매력이죠”
지난 7월, 전국을 발칵 뒤집는 사건이 있었다. 바로 여중생 조은누리 양의 실종사건이다.지적장애 2급과 자폐 증세까지 
양미희 기자   2019-11-22
[인터뷰] "60대 후반, 유럽의 한 게스트하우스 주인장이 돼 있을 겁니다"
앙리 루소. 그는 이국적인 정서를 주제로 사실과 환상을 교차시킨 독특한 작품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화가다. 루소는&n
양미희 기자   2019-11-06
[인터뷰] "마실터 ... 아이들끼리 하루가 끝나는 공간이죠"
현 정부는 지난 2017년 100대 국정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주요 골자는 미래교육 환경조성을 위해 4차 산업혁명에
양미희 기자   2019-10-02
[인터뷰] “내일의 ‘김포’를 위해 지금의 '김포'를 우리소리로 남기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모르는 사람은 간첩이다. 그만큼 우리에게서 아리랑은 우리민족을 대변하기도 하고, 우리네 한을
양미희 기자   2019-07-05
[인터뷰] “꾸준함만이 목표를 달성하는 지름길이죠"
유월 첫날. 풍무동에 있는 S교회 그레이스 홀은 환호와 탄식으로 가득했다. 이날은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김포시&n
양미희 기자   2019-06-19
[인터뷰] 한국은 ‘정(情)’'… 전국 8천km를 달려 얻은 지혜
김포시 통계에 따르면 3월말 현재 김포시 거주 외국인은 19,762명이다. 이는 김포시 전체인구의 약 5%에 달하는 
양미희 기자   2019-05-22
[인터뷰] “청년‧북변동‧공동체가 중심이 되면 마을회복은 가능합니다”
지난 1일,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청와대를 방문한 한 청년이 모두발언 중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다. ‘정권이 바뀌었
양미희 기자   2019-04-04
[인터뷰] “배우는, 자신을 대변하는 '카타르시스' 입니다”
올해 3‧1절은 그 어느 해보다 뜻깊다. 3‧1만세운동과 임시정부가 수립 된 지 100년이 되는 해이기 
양미희 기자   2019-02-21
[인터뷰] “보건이요, 죽는 그날 까지 건강하게 사는 것이죠”
대한민국 여성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사회생활하기란 그리 녹록지만은 않다. 요즘은 지자체별로 보육복지가 늘고 육아휴직 등의 사내&
양미희 기자   2019-02-08
[인터뷰] “그림은요, 좋은 사람이 되게 하죠”
13년 전, 김포의 산과 물, 그리고 하늘에 반해 김포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은 이가 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양미희 기자   2019-01-18
[인터뷰] “사람을 만나 사람을 남기고 싶습니다”
17세기 초 프랑스에서는 이탈리아의 영향을 받은 ‘살롱’문화가 꽃을 피운다. 당시 살롱은 대화와 토론의 장이었으며, 문화와&n
양미희 기자   2018-12-26
 1 | 2 | 3 | 4 | 5 | 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경기 아 50303 등록일: 2011.11.15 발행인·편집인: 전광희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광희
주소: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48 드림월드프라자 704호 Tel: 031)998-6161 Fax: 031)984-7117  |  이메일 : jkh@city21.co.kr
Copyright © 2004 씨티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