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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네티즌 여러분 환영합니다!
씨티21 신문사 대표이사 전광희 입니다.
먼저 씨티21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네티즌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04년 5월 '대안언론ㆍ김포의 눈'이라는 사시를 내걸고 창간한 저희 씨티21은 독자여러분들의 성원과 관심속에 오늘의 위치에 서있습니다. 비록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씨티21은 언론의 역할과 책임완수에 충실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는 점도 인정합니다.

언론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은 사회적 공기로서의 역할입니다. 특히 지방자치제 도입이 후 지역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욱더 강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씨티21은 그동안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 왔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여러분들도 잘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김포시는 도시화 되가는 과정에서 개발과 보존이라는 혼돈속에서 살아 가고 있습니다.

씨티21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순응하기 보다는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의 알권리 신장에 전력투구하고자 합니다. 한발 한발 나아가는 발 걸음은 책임감으로 인해 무겁게 느껴지고 있지만 이 모든 것들이 씨티21에 주어진 역할이라면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씨티21은 앞으로도 대안언론으서 김포의 눈을 틔우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끊임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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