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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씨티21뉴스 창간 13주년 각계 축사
이하준 김포문화원장"신뢰와 희망이 있는 언론"씨티21의 창간 13주년을 축하합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발전시킨 전광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의 박수를 드립니다.씨티21은 지역적인 한계와 갖가지 어려움 속
씨티21   2017-09-07
[오피니언] <취재수첩> 석연치 않은 어느 시설장의 퇴직
김포시에 소재한 A시설은 장애인주간보호단체다. 지난해 장애인 학대사건으로 몸살을 앓은 이곳의 전 시설장 B씨가 자신의 퇴직에 대한 외부 개입이 있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과연 B씨의 주장처럼 그가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외부 개입 있었는가. 사건의 발단은
양미희 기자   2017-08-04
[오피니언] <독자기고> 박스가 생명 줄, 최 할머니의 죽음
우리나라가 어느덧 고령사회(65세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 이상)에 이르다 보니 요즘 신문 방송 인터넷 등 각종 매체에 은퇴 후 인생 2막의 올곧은 삶에 대한 정보가 홍수를 이룬다. 내용을 살펴보면 핵심 키워드는 크게 다섯 가지로 첫째가 돈(경제력)
씨티21   2017-07-27
[오피니언] <기고> "관공서의 홍보도 재미있어야 한다"
한때 같이 작업을 진행했던 어느 영상업체 감독의 이야기다. 강원도 어느 군청의 홍보영상을 만들었는데 담당자의 요청사항이 참으로 희한했다고 한다. '무조건 군수님의 얼굴이 많이 나오게 해달라'는 게 핵심이었다. 그래야 결재가 쉽다는 게 이유였다.그 군청
씨티21   2017-07-20
[오피니언] <기고>“지하철 5호선 연장, 김포시민의 힘으로 이뤄내야”
- 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 범시민대책기구를 제안하며 -서울시는 지난 2월 지하철 5호선의 방화차량기지(이하 차량기지) 이전 사전타당성 분석 용역을 발주했다. 용역 결과는 내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사업 위치로 김포와 고양 두 곳을 지정했다. 용역에
씨티21   2017-07-11
[오피니언] <대표칼럼>김두관 의원의 시장후보 줄 세우기
내년 6월 동시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김포지역 정가가 김두관 국회의원의 유영록 시장 3선 반대 발언으로 후 폭풍이 거세다.발언의 진위가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당사자인 김 의원은 침묵으로 일관하며 논란을 키우고 있다.김 의원은 갑지역구 선출직 시
전광희 대표기자   2017-06-23
[오피니언] [기고]"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시작이 반이다"
지난달 30일, 저소득층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고 형제․자매를 피부양자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건강보험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정부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2018년 7월부터 1단계 개편하고 2022년 최종
씨티21   2017-05-08
[오피니언] <독자기고> "봄이 왔다네"
나는 시내에서 조금 벗어나 야산 비탈을 깎아 지은 8백 세대 규모의 작지도 크지도 않은 중급 아파트단지에서 산다.그러나 생활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없는 아쉬움 (중심상권서 1km거리) 말고는 큰 불편이 없어 우리 부부는 ‘우리 같은 은퇴자와
씨티21   2017-04-13
[오피니언] <독자투고>정부의 고장난 나침반, 이대로 좋은가
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짐승은 가죽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길도 이처럼 이름을 남기는데, 1번국도, 88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도로, 자유로 등의 도로명은 대부분 지역의 위치나 역사성을 내포한다. 하지만 사람의 이름은 수명이 짧고 개명이 쉬운 반
씨티21   2017-01-08
[오피니언] <기고>김포 물길, 성공의 열쇠는 관광상품 개발뿐
오사카의 요도야바시에서 시작하여 오사카의 남과 북을 잇는 중심 거리인 미도스지[御堂筋]가 끝나는 지점이 바로 난바이다. 신사이바시에서 도톤보리로 이어지는 상가도 역시 난바의 에비스바시에서 끝을 맺는다. 지하철과 전철 5개 노선이 만나는 남부 오사카 교
씨티21   2016-12-28
[오피니언] [기고] 김포사랑운동본부 회생 위한 지혜를 모아야
김포사랑운동본부이사장 자리가 공석인 채로 있는지가 오래되면서 지역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에는 지난번 총선에 출마한 경력이 있는 정치인이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오죽하면 정치인을 배제하기로 한 정관을 개정해서라도 모시고 싶어 할
김시용 경기도의회 의원   2016-06-27
[오피니언] <독구다이> 협치와 협치 – 김포 새누리당의 자리 나눠먹기 잔치
김포시의회 후반기 원(院)구성을 놓고 새누리당이 자리 나눠먹기 잔치를 벌이고 있다. 6석 새누리는 4석 더불어민주당에 시의장, 부의장은 물론, 상임위원장 3자리 중 2개를 모두 가져가겠다고 선포했다.시의장과 부의장을 다 가져가고 그나마 마음 좋게 상임
최구길 기자   2016-06-15
[오피니언] [명사칼럼] 호국보훈의 달, 6월의 교훈
올해는 한국전쟁이 일어 난지 66주년이 되는 해다. 일명 6·25전쟁으로 일컬어지는 한국전쟁은 북한의 김일성이 1950년 6월25일 새벽 4시 3·8선 전역에서 남한으로 쳐 내려오면서 시작되었다. 미국이 중심이 된 자유 연합군과 소련, 중공 등 공산진
조형묵 김포사랑의쌀나눔회장   2016-06-04
[오피니언] [기고] "김포시시설관리공단 재설립 추진을 환영한다"
김포시가 김포도시공사의 분리를 추진한다. 통합공사 출범 5년여 만에 분리에 대한 필요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본격적인 실무 작업이 추진된다. 구 공단시절부터 노동조합을 이끌어오던 본인에게는 더 없이 반갑고 감격스러운 소식이며, 필연적으로 성사시켜야할
최구길 기자   2016-03-07
[오피니언] [기고] 흡연자 암 치료비는 담배회사가 부담해야
요즘 TV를 보다 보면 약간은 섬짓 하면서도 뭔가 ‘이러면 안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묘한 기분이 드는 공익광고를 보게 된다. 광고는 분위기가 칙칙한 가게 안으로 젊은 여성과 남성이 들어오면서 시작한다. 그들은 담배를 가리키면서 얘기한다. “후두암 1
심재금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장   2016-03-03
[오피니언] [기고]“국민과의 행복한 동행, 정부 3.0”
지난 2015년 통계청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에 인구주택총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뿐만 아니라 국민중심의 통계서비스로 정부 3.0 우수사례 대상을 수상했고 서비스정책관과 빅데이터통계과를 신설함으로써 공공과 민간의 데이터 융합 환경을 조성했다
통계청 이강수   2016-01-28
[오피니언] [기고] 소화기와 감지기만 갖췄어도...
김포의 최근 3년 간 화재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화재발생 1,051건 중 주택화재가 167건(15.8%)을 차지했다. 낮은 수치처럼 보이지만 전체 화재 중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률은 무려 60%가 넘는다. 주택화재로 2012년 사망 3, 부
조종현 김포소방서 예방팀장   2015-12-17
[오피니언] [기고] 2015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참관기
스마트 도시가 대세임을 확인하다The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2015년 세계회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11월17-19일 까지 전세계 92개국 440개 도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세계회의에는 380명의 세계적
명승환 인하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2015-12-11
[오피니언] [기고] "300년 전 건설된 계획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의 이미지를 바꾸다"
김포시의회 공무국외여행 보고서 김포시의회는 평화문화도시의 근간을 세우기 위한 동향을 살펴보고자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4박6일의 일정으로 사회주의국가의 대명사라 불리는 옛 소련 러시아를 방문, 그곳의 실정을 살피고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공무국외여행
신명순 김포시의회 부의장   2015-11-16
[오피니언] [기고] 수도권매립지 김포땅은 보존되어야 한다
검단면이 통째로 인천으로 넘어 간지 올해로 꼭 20년이 되었다. 당시 김포 주민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중앙 정치권의 일방적인 필요에 의해서 반 강압적으로 추진되는 인천 편입 움직임에 대해 초대 군의원이었던 나는 권이정 당시 군의회 의장님과 이규세 전 경
김시용 경기도의회 의원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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