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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김포시, 인구 10만명당 확진자 58.7명김포지역 확진자 계속 늘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철저한 준수하는 시민의식 절실
양미희 기자  |  suho@city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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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10  1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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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0만명당 58.7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18번째다.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9일 0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확진자수는 37,208명으로 인구 10만명당 70.1명이다.

지역별로는 대구시 10만명당 296.1명으로 조사돼 전국에서 가장 많았으며, 서울시가 10만명당 109.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제주도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수는 91명에 10만명당 13.1명으로 나타나 전국에서 가장 적은 도시로 조사됐다.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경기도는 9일 0시 기준 8,69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10만명당 확진자 수는 63.3명이다.

경기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연천군으로 10만명당 223.7명이며, 가장 적은 지역은 안성시로 9일 현재 44명이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10만명당 22.4명이다.

김포시의 경우 9일 0시 현재 274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10만명당 58.7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을 기준으로 했을 때 약 84%에 달하며, 경기도 기준으로는 약 92%지만, 최근 김포지역에 확진자수가 매일 발생하고 있어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수치다.

한편, 김포시 10일 현재 확진자 수는 총 282명으로 전일인 9일에 비해 5명이 늘어났으며, 172명이 검사 중에 있어 확진자수는 더 늘 것으로 예상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철저히 준수하는 시민의식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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