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
사우문화체육광장, 시민공원으로 재탄생
전광희 대표기자  |  jkh@city21.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5  16:28:3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 사우문화체육광장이 지하주차장과 시민숲으로 거듭나 주민품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사진은 사우문화체육광장 전경.

사우문화체육광장이 시민공원으로 재 탄생할 전망이다.

정하영 시장은 23일 사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민선 7기 주민들과의 소통행정 자리에서 사우문화체육광장을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시민공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정시장은 "공원 지하는 주차장으로 만들어 주민들이 차를 대고 김포도시철도 사우역까지 도보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공원 조성에 대한 주민여론을 좀 더 수렴한 후 용역과 설계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 “광장 인근 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공원을 조성하기 전까지 광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이용할 계획”이라며 “현재 관련 예산을 수립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포시는 사우문화체육 광장이 임시주차장으로 활용 될 경우 230면의 주차공간이 확보 돼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사우동 인근 상가 이용객들의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사우문화체육광장은 18,033㎡ 규모에 2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체육시설과 무대시설 등이 꾸며져 지난 2005년 10월 준공됐으나 그동안 실용적인 면에서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전광희 대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김포-파주 고속도로, 내년 2월 착공 2023년 준공
2
김포 ‘이음버스’ 이용객 만족도 96%로 ‘대만족’
3
홍철호 "국도 48호선 확장공사비 10억 증액"
4
김포 평화누리길, '한반도 대표 걷는 길' 가능성 높아
5
마을버스 55번 ‘장기상가 경유, 주말 · 공휴일 28회 증차’
6
정 시장, “시네폴리스, 특수성과 정무적 판단에 입각해 조속히 해결할 것”
7
김포시, ‘김포산업재단’과 ‘김포일자리재단’ 설립 추진
8
㈜양지사, 2018년 경기도 ‘착한기업’ 선정
9
장기본동~운양동~여의도 M버스 노선 신설
10
“나는 김포의 영원한 농민이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경기 아 50303 등록일: 2011.11.15 발행인·편집인: 전광희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광희
주소: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48 드림월드프라자 704호 Tel: 031)998-6161 Fax: 031)984-7117  |  이메일 : jkh@city21.co.kr
Copyright © 2004 씨티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