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김검시대, 5호선 조기 착공 및 서울편입 촉구 시민대회 개최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 등 3천여 시민 참석
씨티21  |  webmaster@city21.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05  10:31:1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 시민대회가 열린 라베니체 광장에 운집한 시민들.

‘김포검단시민연대’가 주관한 5호선 연장과 GTX-D 조기착공, 김포서울 통합 등을 촉구하는 시민대회가 3일 시민과 정치인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동 라베니체에서 개최됐다.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주최측은 5호선과 GTX-D 노선이 발표되기 까지의 경과에 대한 보고와 앞으로 과제 등이 시민 발언 형식으로 열띠게 이어졌다.

서형배 김검시대 위원장은 “5호선과 GTX-D노선의 조기 착공, 그리고 서울 생활권 재편을 위한 김포서울 통합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번 총선에서 누가 더 김포 미래를 걱정하고 유익한 결과를 가져 올 것인지 잘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목련이 피는 봄이 오면 김포는 서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동료시민이 원하면 저와 국민의힘은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국민의힘은 김포 등의 서울 편입을, 민주당은 경기 분도를 주장하면서 그 둘의 양립이 불가능한 것으로 맞서왔는데 그런 대립 구도가 계속되면 결국 어느것도 실현되기 어렵다. 저와 국민의힘이 발상의 전환을 통해서 서울 편입도, 경기 분도도 해당 주민 뜻을 존중해 모두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맞춰 김포시을 홍철호 예비후보자 등 국민의힘 예비후보자와 시민들은 지하철 5호선 고촌역과 통진역을 상징하는 장소에서 출발해서 장기동 라베니체에 마련된 행사장 까지 약 10km구간을 도보로 걸으면서 만나는 시민들에게 지하철 5호선과 GTX-D노선 발표, 서울통합 당위성 등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 홍철호 후보(좌측)와 만난 한동훈 비대위원장(우측)

 

 
 
씨티21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2
김포골드라인노조, "골드라인 안전운행과 노조원 처우개선 촉구"
3
KTEP 총동문회, 김포상공회의소와 조찬 세미나
4
이야기 할머니가 전하는 우리만의 ‘무릎 교육’
5
자연보호김포시協, 기초질서 캠페인 및 미세먼지저감 실천운동
6
유아기 경제교육, 놀이로 시작하세요!
7
시의회, 의장단 업무추진비 사용 ‘갑론을박’
8
김포한강2공공주택지구 조성 본격화
9
김포시, 전시민 대상 '혈압검사 및 관리' 시행
10
70만 대도시로 향하는 김포, 지역별 특성화 전략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경기 아 50303 등록일: 2011.11.15 발행인·편집인: 전광희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광희
주소: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48 드림월드프라자 704호 Tel: 031)998-6161 Fax: 031)984-7117  |  이메일 : jkh@city21.co.kr
Copyright © 2004 씨티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