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 > 행정
김포시 ‘2035년 공원녹지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시민의 삶에 녹아드는 한강을 품은 푸른 도시 김포
씨티21  |  webmaster@city21.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21  16:29:4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김포시는 6월 20일 시청 참여실에서 ‘2035 김포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관계공무원 및 도시계획, 조경, 생태분야 외부전문가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공원녹지기본계획은 「도시공원 및 녹지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 단위로 공원녹지의 확충․관리․이용 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속적으로 도시환경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공원녹지의 구조적 틀을 마련하는 공원녹지 분야의 가장 기본적인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김포시 행정구역 전체(276.6㎢)를 대상으로 공원녹지 기초조사와 여건을 분석했으며 주민의식조사, 중간보고회 시 공원녹지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 검토하여 김포시 자연, 사회, 역사, 문화 특성을 반영한 실현할 수 있는 부분별 계획을 수립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은 △모두가 누리는 녹색복지 실현 △지속가능한 건강한 도시숲 △걷기 좋은 생태이음숲 조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시민참여공원 운영으로 2035년에는 보다 수준 높고 발전된 공원녹지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시민 삶에 녹아드는 푸른 도시 김포를 위한 4가지 추진방안과 부문별 세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허승범 부시장은 “이번 계획이 수립되면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창출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녹색도시로 거듭나게 되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합리적인 계획안이 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포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종합 검토해 2035 공원녹지기본계획(안)에 반영할 예정이며, 주민공청회,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최종계획안을 확정하고 경기도에 승인 신청할 계획이다.

 
씨티21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가정의달 특집] “함께하면 가족이 됩니다”
2
다문화, '틀림'이 아닌 '다름'의 차이
3
자연보호김포시協, 탄소숲 조성사업 협업
4
[전문] 김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예산수립과정 입장문
5
<최철호의 사는 이야기> 직업을 위해 무엇을 배울 것인가?
6
김병수 시장, 이성해 대광위원장과 '70번 버스' 탑승 모니터링
7
홍경호 김포FC 신임대표 이사 선임
8
김포시, 지자체 최초 '70번 버스' 브랜딩화
9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D-2…사전예약 폭주
10
김포시, 재산 빼돌린 고액 체납자 적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경기 아 50303 등록일: 2011.11.15 발행인·편집인: 전광희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광희
주소: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48 드림월드프라자 704호 Tel: 031)998-6161 Fax: 031)984-7117  |  이메일 : jkh@city21.co.kr
Copyright © 2004 씨티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