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 > 4.15 총선
김포갑 박진호 서포터즈, 5일만에 200명 돌파총선 앞두고 13일부터 팬클럽 형식 서포터즈 모집
신정아 기자  |  sja@city21.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8  11:04:4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박진호 미래통합당 김포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서포터즈를 모집 중이다.

서포터즈는 팬클럽 형식의 자유로운 모임으로, 박 후보를 응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활동은 △선거운동 자원봉사 참여 △김포시 발전을 위한 정책아이디어 발굴 △박 후보의 활동 홍보 및 응원 △회원간 친목 및 교류 등이다.

지난 13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박진호 서포터즈'는 모집 5일차인 17일까지 200건이 넘는 신청 건수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향후 활발한 활동을 위해 운영진 구성과 애칭 명명 등의 본격적인 조직구성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포터즈 단장은 현재 박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시중 전 김포 청년회의소(JC) 회장이 맡았다.

김시중 단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김포의 희망인 박진호 후보의 선거필승을 위해 서포터즈를 꾸리게 됐다"며, "많은 분들의 동참을 호소하며, 함께 힘을 합쳐 김포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호 후보는 "단순한 팬클럽을 넘어, 우리 김포시와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하는 서포터즈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면서,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데 많은 분들이 동참하고 있는 만큼, 이번 선거는 김포시민과 함께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서포터즈 가입신청은 별도의 신청페이지(http://naver.me/FfmxGofY)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박 후보의 SNS를 통해서도 신청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박 후보는 작년 12월 17일 예비후보자 등록 이후 3개월간 매일같이 길거리 출퇴근 인사를 하고 있고, 그밖에 유권자 참여형 선거운동과 다양한 카드뉴스, 미니페이지 제작 등 새로운 형태의 선거운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박 후보는 김두관 의원의 출마지역 변경과 이후 더불어민주당의 전략공천 결정에 "김포시민에 대한 배신이자 김포를 우습게 보는 행태"라고 논평하기도 하며 당당함과 자신감을 보여왔다.

.

신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김포시 을>박상혁 43.2%, 홍철호 31.6%, 박채순 2.2%
2
<김포시 갑>김주영 35.4%, 박진호 26.8%, 유영록 12.7%
3
김포시민 1인당 5만원, 임차소상공인 100만원씩 지급키로
4
<김포시 갑> 후보자 별 지지성향 통계분석표
5
[기고] 도시브랜드는 사랑을 먹고 산다
6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9일부터 신청 시작
7
<김포시 을> 후보자 별 지지성향 통계분석표
8
태산패밀리파크 새단장…7월 정상운영
9
김포시, 4~5월 고지분 상하수도요금 전액 감면
10
4‧15 총선, 관전 포인트는 ‘김포를 위해 일할 사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경기 아 50303 등록일: 2011.11.15 발행인·편집인: 전광희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광희
주소: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48 드림월드프라자 704호 Tel: 031)998-6161 Fax: 031)984-7117  |  이메일 : jkh@city21.co.kr
Copyright © 2004 씨티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