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 > 행정
市,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사업 추진
신정아 기자  |  sja@city21.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1  11:28:2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김포시는 개인 또는 법인 소유의 민간 화장실을 대상으로 남·녀공간을 분리하고 안전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민간 소유의 남녀공용 화장실에 대해 출입구 또는 층별 분리를 지원하고 기존 남녀분리 화장실에 대해서는 비상벨, CCTV 설치 등 안전개선사업을 지원해 화장실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지원대상은 2개소로, 선종된 시설에 대해서 시는 공사비용의 50%,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건축물 소유자는 지원사업 이후 최소 3년간 개방화장실로 운영해야 하며 개방화장실 운영에 필요한 위생용품 등 물품지원 또한 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민간 건축물 소유자와 관리자는 오는 9월 말까지 김포시 환경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개방화장실을 확대지정하기 위해 '김포시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개방화장실 파손 시 수리비용을 지원하고 편의시설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신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유영록, "21대 총선 무조건 출마한다"
2
북변5구역조합임원, 시공사 롯데에 100억 '무단반환' 논란
3
민주당, 김포갑 전략공천 가능성 · 김포을 3인 경선 확정
4
민주당, 김주영 전한국노총 위원장 김포갑 전략공천
5
북변5구역조합 임원, "이사회 의결로 시공사에 100억원 반환" 주장
6
홍철호 의원, 지역도로 환경개선 앞장
7
민주당, '음주전과 논란' 김포을 심의 '보류' 결정
8
골목상권 활성화, "치밀한 콘텐츠 절실”
9
국회의원선거 D-60일, 지방자치단체장 정치행사 참석 등 제한
10
민주당 경기 김포을 경선 후보 3명 모두 음주전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경기 아 50303 등록일: 2011.11.15 발행인·편집인: 전광희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광희
주소: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48 드림월드프라자 704호 Tel: 031)998-6161 Fax: 031)984-7117  |  이메일 : jkh@city21.co.kr
Copyright © 2004 씨티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