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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민속5일장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정책토론회’ 25일 개최‘2019년 하반기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 – 김포 편’ 북변동 ‘모두의 공간’서 열려
양미희 기자  |  suho@city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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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8  11: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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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채신덕 의원.

'2019년 하반기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가 오는 25일(수) 오후 4시 북변동에 있는 모두의 공간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정책토론 대축제는 경기도 대표 민속장인 김포민속5일장 운영에 대한 안전문제를 집고 이를 통한 공론화 장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 활동 중인 채신덕 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포시의회 최명진 의원, 김포시 지역경제팀 이영권 팀장, 김포민속5일장 윤병철 회장, 김포시민대표 강민서 씨가 김포민속5일장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해결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칠 것으로 보인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김포시 교통과 주차질서팀 이금석 팀장과 김포도시공사 사업기획팀 김광호 팀장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채신덕 의원은 “김포민속5일장의 안전 문제는 오래전부터 풀어야 할 과제였다”며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김포시와 김포도시공사, 민속5일장 상인 대표자 그리고 시민이 자리한 가운데 김포민속5일장 안전문제 해결을 위한 현명한 방안이 도출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책토론 대축제는 상반기와 하반기 나뉘어 정책과제 공론화 장을 펼치는 자리다. 지난 4월 상반기 축제에는 30개 주제로 각 의제에 대한 지역민의 공감대를 조성한 바 있으며, 9월 2일부터 30일까지 김포를 포함한 부천, 파주, 동두천, 이천, 평택 등 경기도 내 민생현장을 중심으로 하반기 축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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