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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시원하다!” … 뻥~ 뚫린 ‘시도 5호선’시도 5호선 개통식, 23일 오후 10시 이후 정상 주행 가능,
양미희 기자  |  suho@city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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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2  15: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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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사우동 보건소 앞에서 부터 고촌읍 향산리 김포한강로 시네폴리스 인터체인지(IC)를 연결하는 연장 1.2㎞, 왕복4차선 시도5호선 개통식을 22일 개최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김포시 정하영 시장을 비롯한 김포시의회 신명순 의장, 홍철호 국회의원, 김두관 국회의원 등 내외빈 50여명과 시민 5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공식 개통식에 앞서 식전행사와 시도5호선 개통에 힘 쓴 유공자 표창이 있었다.

정하영 시장은 “시도5호선은 단순한 도로 개통이 아니다. 원도심 주민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도로였기에 더욱 뜻깊다”며 “오는 7월 27일 개통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골드라인과 김포 · 강화 고속도로, 그리고 김포와 파주를 잇는 제2회곽순환도로로 우리 김포시는 교통의 인프라가 더욱 확장 될 것이다”고 축사를 남겼다.

김포시의회 신명순 의장 또한 “시도5호선 개통은 원도심 뿐아니라 모든 시민의 염원이었다. 김포의 교통난을 민선7기 들어 해결해 나가며, 시민들의 편안한 대동맥이 흐르는, 교통이 흐를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홍철호 · 김두관 국회의원은 각각 “이 도로는 간절한 염원이 담겨있는 도로다. 이 여세를 몰아 지하철5호선 까지 시민이 2~3배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 선출직 공직자들이 김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통‧교육‧문화체육 등 다양한 인프라를 늘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개통식으로 그동안 원도심 시민은 한강로를 이용하기 위해 걸포동 시도1호선을 경유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 될 것으로 보이며, 출퇴근 시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는 신곡사거리 및 시도1호선 우리병원 인근 교차로 교통정체가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은 시도5호선 개통에 힘 쓴 유공자

김포경찰서 권우정 경장 / 감리사 내경엔지니어링 김주호 부장 / 시공사 한웅종합건설(주) 박성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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