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
개원 4주년 맞은 김포우리병원
씨티21  |  webmaster@city21.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6.05.16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걸포동 소재 종합병원 김포우리병원이 개원 4주년(2002년 5월 15일 개원)을 맞아 지난 13일 고성백 원장을 비롯해 250여명의 직원들이 월곶면 소재 문수산에서 자연보호행사 및 개원기념식을 가졌다.

   
2002년 5월 전문진료과장 17명 외 230여명의 직원을 갖춘 김포시 유일의 종합병원으로 출범한 김포우리병원이 이제는 전문진료과장 34명을 포함해 350여명의 직원이 일하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했다. 김포우리병원은 앞으로도 MRI,CT 등 첨단의료장비를 이용한 정확한 진단과 정성스런 진료서비스로 지역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환자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
김포우리병원 진료실에서는‘환자중심의 병원’ 이념아래 구체적인 실천사항인 "환자입장에서 생각하는 병원", "환자에게 설명을 잘하는 병원", "환자를 내 가족처럼 돌보는 병원"이라는 문구가 적힌 액자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병원장 이하 전 직원들이 환자를 중심으로 하는 진료시스템을 갖추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포우리병원에서는 인터넷 고객의 소리창, 고객의 소리함, 고객상담실 운영 등을 통해 시정요구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신입직원 교육 등 모든 교육프로그램에 서비스의 중심이 무엇인지를 반복해 강조하고 있다.

 전문진료센터 및 클리닉 운영
김포우리병원은 특정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를 위한 전문진료센터와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뇌졸중 예방과 치료를 위한 뇌졸중(중풍)예방·치료센터, 고혈압 및 부정맥 등 심혈관질환 전문치료를 위한 심장센터, 항문 및 대장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대장·항문센터, 소화기질환의 조기진단을 위한 위·대장내시경센터, 혈액투석환자 관리를 위한 혈액투석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절내시경, 인공관절, 디스크내시경 클리닉 등 20여개의 전문화된 클리닉도 운영중에 있다. 특히, 혈액투석센터의 경우 우수한 투석장비인 FMC를 보유하고 있으며 투석환자중 직장인을 위해 야간에도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지역내 신부전환자치료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위·대장내시경센터에서는 우수한 성능이 입증된 올림푸스기종을 구비해 위암이나 대장암 등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하다.

OCS , PACS 등 의료정보화 시스템 구축
2002년 5월 개원 당시 생소한 의료정보화 시스템을 구축, 진료 신속성을 확보해 환자만족도를 극대화 하는데 노력해왔다. OCS(처방전달시스템)로 접수, 진료, 검사, 처방 등의 모든 과정을 전산화하여 신속성을 확보하였으며, PACS(디지털영상관리전송시스템)를 운영, 방사선촬영, MRI, CT 등의 진단결과를 필름이 아닌 컴퓨터로 전송, 보관하여 검사결과의 신속한 전달을 확보, 진료대기시간절감을 통한 환자만족도를 높여오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김포우리병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으로 무의탁 노인요양시설 및 김포시 초,중,고 결식 학생에 대한 급식비 지원, 무의탁 노인건강검진, 결손가정자녀 방과후 공부방지원 등 지역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아동 병원견학, 청소년 금연강좌, 노인대학 건강강좌, 초중고 장학생 장학금지급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김포지역 대표병원으로서의 뿌리를 튼튼히 하고 있다.  

 직원의 꿈을 이루어가는 일터
 또한 환자중심의 진료서비스 실현은 내부고객(직원)만족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병원장은 직원자녀 학자금 지원제도, 직원자녀 토요학습체험프로그램, 직원 동호회 모임(산악회, 마라톤, 축구, 인라인) 및 자원봉사동호회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도입·운영하고 있다.

   
   
   
   

 

씨티21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김검시대, “5호선 연장, 김포한강2콤팩트시 교통대책 … 조정안대로 진행해야”
2
원총연, “5호선, 중재안만이 다수가 만족하는 방안”
3
<독자기고>갑갑한 민선8기 김포시정(市政)
4
김포시, 호우경보 … 피해 39건, 인명피해는 없어
5
<최철호의 사는 이야기> 좋은 엄마
6
김포시 '수상교통수단 도입'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
7
김병수 시장, 양촌 화재현장 찾아 수습 총력 지시
8
'2024 김포맛집' 신규 지정업소 현판 수여식
9
제15회 고촌읍민 어울림 축제 개최
10
김포FC, 코리아컵 여정 8강 마무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경기 아 50303 등록일: 2011.11.15 발행인·편집인: 전광희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광희
주소: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48 드림월드프라자 704호 Tel: 031)998-6161 Fax: 031)984-7117  |  이메일 : jkh@city21.co.kr
Copyright © 2004 씨티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