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라이프
김포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시민호응'
신정아 기자  |  sja@city21.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18  17:06:2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김포시가 개최한 반려동물 문화교실 '고양이 집사들의 이야기'가 시민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현재 김포시 반려 인구가 2만 5천여명으로 앞으로 1인 가구 증가 등 반려인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반려동물을 바로 알고 서로 공존하는 법을 배워 올바른 반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17일 열린 이번 김포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고양이 집사들의 이야기'는 '운 좋게 살아남았다. 나는'의 김하연 작가가 진행했다. 강의는 반려동물 기본 상식 OX 퀴즈를 시작으로 우리 이웃으로 살아가는 고양이의 삶을 지켜보고 고양이와 함께 사는 방법과 그들과의 공존에 대한 중요함을 주 내용으로 시민들과 소통했다.

또한 △고양이는 외래 생물이다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다 △고양이는 최상위 포식자다 △고양이는 스스로 살아가는 동물이라는 내용을 알리며, 반려묘 뿐 아니라 길고양이와 함께 사는 법에 대해서도 강연을 이어나갔다.

김포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는 반려인이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와 공존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된 오늘 반려동물 문화교실이 시민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포시는 오는 10월 7일 토요일 TV동물농장 안지환 성우와 함께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사는 법, 수의사에게 듣는 반려견 건강 지키기 등  '슬기로운 반려 생활'을 주제로 반려동물 문화 교실을 기획하고 있다.

신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2
김포골드라인노조, "골드라인 안전운행과 노조원 처우개선 촉구"
3
KTEP 총동문회, 김포상공회의소와 조찬 세미나
4
이야기 할머니가 전하는 우리만의 ‘무릎 교육’
5
자연보호김포시協, 기초질서 캠페인 및 미세먼지저감 실천운동
6
유아기 경제교육, 놀이로 시작하세요!
7
시의회, 의장단 업무추진비 사용 ‘갑론을박’
8
김포한강2공공주택지구 조성 본격화
9
김포시, 전시민 대상 '혈압검사 및 관리' 시행
10
70만 대도시로 향하는 김포, 지역별 특성화 전략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경기 아 50303 등록일: 2011.11.15 발행인·편집인: 전광희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광희
주소: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48 드림월드프라자 704호 Tel: 031)998-6161 Fax: 031)984-7117  |  이메일 : jkh@city21.co.kr
Copyright © 2004 씨티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