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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김포시민 생활속 함께하는 국회의원 될것"찾아가는 주민간담회...김포본동 한양수자인 아파트 주민들과 소통
신정아 기자  |  sja@city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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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6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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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이 지난 22일 김포시 장기본동 한양수자인 아파트 주민들과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상혁 의원 외 김포시청 측 관계자도 동석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한양수자인 아파트 입주민들은 아파트단지 인근의 도로여건, 소음, 악취 등 생활과 맞닿은 문제점들을 토로했다. 특히 입주민들이 제기한 단지 인근공원 내 가로등 확충, 어린이 보행 안전문제와 관련해서는 김포시청과의 협력을 통한 조속한 해결 방안이 논의되는 등, 실질적인 성과도 있었다.

한 주민은 "국회의원이 직접 시민들이 사는 아파트단지까지 찾아와 작은 사안까지 귀 기울이는 것이 흔하지는 않다"며 "앞으로도 자주 국회의원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김포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상혁 의원은 "국회의원 당선 이후 꾸준히 지역사무실, 반상회, 심지어 거리에서라도 시민분들과 많은 간담회 및 주민소통의 날을 진행했다"며 "이번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는 시민들의 주거지로 직접 찾아가 생활과 밀접한 문제들을 가까이서 들으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박 의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꾸준히 점검, 개선해 실질적인 성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그 과정 및 방법에 대해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 의원은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를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며, 간담회를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 등은 박상혁 국회의원 사무실(02-784-2417)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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