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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지주택 사업 ‘산 넘어 산’ … 분할사업 vs 전체사업- 기존 업무대행사 45% 조합원 선의의 피해자 “이들과 따로 가겠다” … 임총무효신청 예고
양미희 기자  |  suho@city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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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6  15: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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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총회 조합원 54.07% 투표, 조합 새 집행부 구성위해 ‘변경인가 신청서’ 제출
- 서울건축이앤씨(업무대행사) 45% 조합원 선의의 피해자 “이들과 따로 가겠다” 
- 김포시, 서류검토 후 하자 없을 시 인가신청 받아 들여질 것

통합사우스카이타운지역주택(이하 사우지주택)이 조합과 조합원간 이견을 보이며 지난 8개월간 사업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부터 6일간 진행된 임시총회 결과 전체조합원의 54.07%가 투표에 참여하면서 조합원이 양분되는 상황이 발생됐다.

임시총회를 발의하고 진행했던 조합원에 따르면 참여율 54.07%(1,388명) 대비 현 조합장을 비롯한 임원진 해임에 99%이상이 찬성했다. 또한 업무대행사 계약 해지도 98.99%의 높은 찬성률을 보였다고 알려왔다.

그러면서 “투표결과에 따라 조합장을 비롯한 집행부 교체와 그동안 업무대행을 맡고 있던 대행사 해지 등을 신속하게 처리해 앞으로 새 집행부와 함께 2,500여명의 조합원 전체가 함께 갈 것”이라 밝혔다. 이들은 26일 김포시청에 조합변경인가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이에 대해 그동안 사우지주택 사업 업무대행을 맡고 있던 서울건축이앤씨는 무효표를 뺀 54.07%(1,388명)만이 동의한 것이라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조합원(1,179명)은 45%이상 선의의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분할해 진행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덧붙여 “현재 공동주택사업부지 획지 분할 신청과 사업계획실시 변경인가 신청을 한 상태임을 밝히고, 신사모(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모임)를 주축으로 도시개발조합과 협상, 토지확보 부분도 문제없다”며, 이번 임시총회에 대해서는 효력가처분 신청에 들어갈 것을 예고했다.

26일 현재 김포시청 주택과는 사우지주택조합 변경인가 신청을 받은 상태이며, 검토결과 하자가 없을 경우 인가가 될 것이라 했다. 다만, 법원 등에 임시총회 효력가처분 신청이 접수되면 법률적 자문 등을 통해 진행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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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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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조합원
양미희 기자님 이거 시청 돈받고 써주는건가여?
아님 전 조합 신사모 돈받고 써주는 글인가요??
공정성도 없고 아무리 봐도 시청이나 신사모에 돈받고 써주는 글인거 같은데요?

(2022-01-27 21:34:33)
도시개발이라 어렵네
도시개발 사업자를 잘랐으니 이제 사고 조합이 됩니다. 도시개발도 모르면서 참 용감했습니다. 진행된다해도 좁은 부지에서 비대위는 대물조합원 책임지려면 현금조합원들 허리 휘어지게 생겼는데 이러한 사실이 언제 알려질지 궁급합니다.
(2022-01-27 19:37:10)
기가막히고 코가 막힘
조합원의 동의 없이 조합사무실 임차인을 명의 이전하고
서류와 조합원의 재산인 집기류들을 빼돌린
문 조합장의 만행을 기사로 써 주세요.

(2022-01-27 18:35:40)
기레기가 기레기짓을 했네
45%가 선의의 피해자? 개가 웃을 일이네요
자격도 없는 자의 대변인 노릇 그만하세요.
그러니까 기레기 소리나 듣죠.

(2022-01-27 18:23:05)
진실을말해
왜들그러는지 도대체 진실을왜곡하고 무엇이 그리만드는지 네거티브전쟁일세
조합원들에 억울한심정은 안보이는지 기자님 정보를 어느정도 아시면서 이렇게 기사쓰심 양심에 가책 없으신가요?
취재정확하게 해서 기사써주셔요 부탁드립니다

(2022-01-27 18:20:29)
대한민국은 무법천지
45% 안에 돼지머리가 약 70%~80%가
있을 거라는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기자님 돼지머리를 모르신다면 이 동영상을 보세요.
https://m.youtube.com/watch?v=4HulKOC_SNs&feature=youtu.be

(2022-01-27 18:19:08)
제대로 쫌
투표를안한 45퍼센트가 선의의 피해자라는 증거는 어디에있나요?그런기준이 납득할만한게 있고 공정해야죠
그래서 분할을 한다고? 제대로 알지도못하면서. 무슨 소리를 하는겁니까? 그렇게판단해서 일처리한다면
동네구멍가게만도 못한거지!!

(2022-01-27 18:09:14)
사실을 검증하면 거짓이되나?
그럴거면 다음부턴 오피니언으로 써달라고 부탁 ㄱㄱ 자라부인 ㄱㄱ
(2022-01-27 18:05:53)
밑에 내로남불 보아라
사실대로만 쓴게 문제지 이 사리분별도 못하는 자야.. 취재를 하고 사실인지 아닌지, 검증을 하여 기사를 내는거지. 누가 말한대로만 따라 적으면 그게 기자냐?
(2022-01-27 18:02:31)
역시 내로남불
봐봐요 기자님 비대위가 변압기 기사쓰셧을때는 얼마나 찬양일색이었는지 아시죠?
사실대로만 기사를 쓰니까 반응이 어때요?
엄청난 모욕과 인격유린 당하시죠?
상식에서 벗어난 사람들 신경쓰지마시고 사실에 입각해서 기사써주세요
개념과 상식과 도리를 아는 기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2022-01-27 17:56:19)
기자는 돈으로 되나보네요
깡패들이 협박을 했나요 아니면 달콤한 돈에 현혹되셨나요. 그도 아니면 텅빈 머리에 누가 펜자루만 쥐어준 건가요?
흡사 법 위에 있는 것같은 깡패집단이랑 2500여명의 김포조합원들은 평생 번 목숨보다 소중한 돈을 깡패들한테서 되찾아오기 위해 힘든 싸움을 하고있습니다.알량한 기자란 위치로 이런 쓰레기 기사를 쓰게 해주는 기자님의 회사가 하루빨리 망해서 사람들의 눈을 다시 뜰 수 있는 날이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2022-01-27 17:43:10)
돼지머리수 누군데?
이번 임총 투표는 비대위가 조합원 명부받아서 투표시킨것인데
불참한 조합원이 돼지머리면
참여한 조합원이 돼지머리 아니라는 증거있나?
투표한 조합원이 돼지머리가 아니라는걸 밝힐수 있도록 자료나 제출하시오.

(2022-01-27 17:39:13)
빠꾸짓그만
어지간히 하자 정말 해도해도!
제발 사람답게 삽시다

(2022-01-27 17:25:15)
이겼다비대위
기자는 댓글들 다 정독하고 사실확인 후 적극수용하여 반론기사작성 후 내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또한 기사에 대한 반론권 보장을 위해 반론보도 요청시 사실 확인 후 적극 수용하겠습니다." 마지막에 멘트 있네요,
(2022-01-27 17:23:41)
돼지머리수 파악
이번 임총 투표에 불참한 조합원들 중 극소수 신사모 외 상당수가 돼지머리일 것이라 생각든다
더이상 조합원들의 피해가 없도록 돼지머리 가짜 조합원이 있는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2022-01-27 17:23:02)
시연
구 조합과 구 대행사는 투표결과에 승복을 해야지!!!몬 양아치 들도 안하는 짓거리를 하고 있나요?
그렇게 꿀보직이였나요? 아직도 그자리에 미런이 남아있나요
투표에 참여 안한 나머지 사람이 신사모라고요? 말이 되는소릴해요!!!!
어거지로 선량한 조합원들 피해 그만주고 인수인게 제대로 해주고 떠나세요!!!

(2022-01-27 17:21:35)

대장동 50억 클럽처럼 지자체와 언론과 법조계가
거미줄처럼 엮였나봐. 그렇지 않고서야 법원에서
인정한 총회를 이 따위식으로 기사를 씁니까?

(2022-01-27 17:21:10)
장난하나
공정한 기사를 바랍니다.
(2022-01-27 17:12:35)
조합원3
투표를 안 한 45% 모두가 토지분할을 바라는 입장이라는것과 선의의 피해자라니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
선의의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분할해 진행한다는 사탕발림으로 너희들 이로운쪽으로 해석하지 말아라.

(2022-01-27 17:11:51)
말이야 방구야?
투표안한 이유가 뭔지부터 구분되어야지 안했다고 반대표로 몰으는건 이니지요.
그럴려고 조합관련서류 감추고 잠적하고 뭔짓하는지 현장부터 점검하고 기사쓰셔. 기자양반

(2022-01-27 17:09:05)
사우사우
구조합장, 대행사 증말 나쁜 사람들입니다/.......
(2022-01-27 17:08:39)
기원
지자체가 앞으로 어떻게 하는지를 보면 유착이 됐는지 알겠지
법원임총판결문 인용과 니들이 내민임총효력가처분신천이 기각된
이상황에 ~
청,조! 죄는 난낱히 밝혀질것이다

(2022-01-27 17:07:46)
joa1709
끝까지 반성을모르는 청일과 신사모~~
징글징글하다
메인뉴스는 뭐하는가몰라!~ 이런것좀 뉴스에내보내지

(2022-01-27 17:07:02)
이겼다비대위
기자는 필지분할하려면 4700억 상환해야하고 조합분리하려면 해산총회열어 결의 받아야 가능하다는 건 모르시는지요? 제대로 취재하여 기사 작성 하시죠
(2022-01-27 17:05:29)
기자님께
투표를 안한 45프로가 모두 토지분할을 바란다는 것은 확인되신 사항인가요?
토지분할을 바라는 비율은 조합원도 몰랐던 사항인데 45%라고 단언하실 수 있는지?
그리고 45%가 선의의 피해자라면, 나머지 55%는 악의적 집단입니까?
그리고 제가 확인한 김포시청 주택과 담당자와는 다른얘기인데, 주택과 담당자 누구의 이야기인지요?

(2022-01-27 17:04:13)
조합원
사업분리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네요.
시청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지켜보겠습니다.

(2022-01-27 17:02:58)
뻔뻔한것들
뻔뻔한 옛조합아
45를 55%가 구해준거다

(2022-01-27 17:01:33)
이긴비대위
기자는 저쪽 직접 취재하여 작성한 기사인가요? 법원에서 인정한 투표 결과를 지네는 하지도 않고 나머지 투표수로 지네꺼라고 하는건,, 대체 무슨 셈법인지 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네요
(2022-01-27 17:00:19)
꼬장부리지마
투표못한 나머지를 지들찬성파로 억지주장하는 패기보소
그런 안하무인으로 조합을 속어왔으니 조합원들손에 쫒겨났지 ㅉㅉ

(2022-01-27 16:58:10)
언제까지 할거냐
과연 미참여자들이 신사모를 지지할까!!!
그사람들 투표 받아보면 그렇게 말 못 할걸

(2022-01-27 16:57:13)
울화통
사업분리해서 한다니 말도 안됩니다
그럴거면 1차 조합원 모집할때 사업승인이 가능하다는 결론인데 왜 승인이 안된다고 하여 2차 조합원모집해서
전체 통합한것인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2022-01-27 16:57:01)
말이여방구여
투표 불참 45%가 선의의 피해자라니? 모든 조합원은 이미 당신들의 악의에 의한 피해자입니다. 물론 당신들 및 거기에 추종해서 공모한 극소수는 빼고요...
(2022-01-27 16:56:47)
에라이
이제 그만좀 하시죠
많이 먹지 않으셨는지요
적당히 적당히 상식적으로 일좀 합시다

(2022-01-27 16:56:31)
울화통
일반 서민이 집한채 장만하겠다고 지주택 가입했는데 대행사와 조합장과 쿵짝이 맞아
이건 서민의 고혈을 빨아먹는 흡혈귀 집단입니다.
과연 따로 사업하겠다는 무리들이 진짜 조합원인지 의심이 듭니다.
조합장과 같은 패거리들이 모여 사업을 분리해서 하겠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2022-01-27 16:53:29)
ㄲㅈㄹ청일아
김포시청도 뒷돈그만챙기고
이제 할만큼 먹을만큼 했잖아 이것들아

(2022-01-27 16:53:06)
이긴비대위
이미 임시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기각 되었고, 나머지가 지네편이라고 누가그러나요? 이전에 투표율을 지네가 더 잘 알텐데
(2022-01-27 16:51:08)
즐거운생활
6년을 속이고도 아직도 발악중이군요.
챙겨 먹어도 적당히 챙겼어야지, 말도 안될만큼 떼를 쓰니까 그 사단이 나지요.
신사모? 비리 대행사 전화번호와 사무실을 쓰는 소모임 ㅎㅎ
지주택사업 비리는 뻔한데, 너무도 뻔한 그 수법을 대놓고 하는게 우스울뿐~

(2022-01-27 16:49:28)
장부숨긴자 장부내놔라
조합사무실이 없는곳이 대한민국에 여기에 있었어요~~사무실집기 다 청일건설쪽에 넘기고 튀었다면서요?
애초에 왜 정보공개를 안해서 이 사단을 만든 구조합장과 조합관계자들이 현재까지 정보를 공개하지않았을까요?
아마 크나큰 비리가 있음을..무섭네요~

(2022-01-27 16:49:14)
하늘을 날아오르다
어찌! 돼지머리와 몇몇의 탐욕으로 일을 이 지경으로 만드냐?
5a만으로 사업진행했다면 입주하고도 남았다.
그런데 거대선동질사기꾼들이 5b를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 5ab를 통합한다고 시간 다 버리고, 이젠 또 나눈다고~~ㅁㅊ구나!ㅈㄹ도풍년이다

(2022-01-27 16:46:57)
두고보면알겠지요
김포시는 승인접수받았던 공무원 다른지역으로 보내버리고 나몰라라..
이번에 투표하지도않은 돼지머리포함 비상식적인 모임을 주축으로 온갖사업방해가 이루어지는바
우리 모두는 한마음으로 죄지은자에 이 큰 범죄에대해 죄값을치루도록 새집행부를 돕겠습니다.

(2022-01-27 16:44:29)
기원
이것들아 그렇게 떳떳해서 야밤도주했냐!
조합장은 어디에 꼭꼭숨어있는지~
신사모! 당신들이 믿던 청일,조합의 민낯이 들어났다
새집행부 화이팅!

(2022-01-27 16:44:11)
투표결과에 승복해라
구조합은 조합원 투표결과에 승복하고
빠른 사업이 진행될수 있도록 협조하는게
조합원들을 위하는 길이다

(2022-01-27 16:43:17)
이긴다
2159
(2022-01-27 11:01:4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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