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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요청문>통합사우스카이타운지역주택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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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24  1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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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뉴스 8월 5일자 '개발 변경만 했을 뿐인데 추가 분담금은 ‘대치동 땅값 수준(?)’ 보도와 관련해 통합사우스카이타운지역주택조합측이 지난 22일 반론입장을 본 사에 요청했습니다.
이에 본 뉴스는 주택조합 측의 반론권 보장을 위해 아래와 같이 주택조합측의 주장을 전문 게재합니다.

<전문>
-본 사업이 사기분양이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본 사업은 2003년은 원미아파트 재 건축을 시작으로 2009년부터는 재정비촉진지구내 사우5A주택재개발사업으로 진행하던 중 (주) 청일건설이 업무대행자가 되었는데 2015년에는 사업방식을 도시개발사업으로 변경하여, 2016년부터 지역주택사업조합사업과 병행하여 사업을 함께 추진하여 왔습니다. 도시개발사업은 2021년 환지계획인가를 득하였고, 본 사업은 2021년 4월 사업승인 접수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처럼 (주)청일건설은 본 사업의 초창기부터 관여해왔고 이 때문에(주)청일건설은 누구보다 본 사업의 특성과 본 사업구역의 현황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 때문에 도시개발사업과 지역주택조합사업 모두를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 두 사업의 업무대행자로 모두 (주)청일건설이 선정되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도시개발사업과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업무대행자가 모두 (주)청일건설이기 때문에 사기분양이 이루어졌다는 주장은 그 자체로 아무런 논리적인 연관관계가 없는 주장에 불과합니다.

-공동주택 소유자들이 소유권을 빼앗겼다는 주장 또한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본 사업을 시행하면서 사업구역내 공동주택 소유자들에게 기본적으로 전무후무한 대물보상 조건을 제시하였고 세대당 8,000만원에서 16,000만원까지 이주비를 별도로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이주비에 대한 금융비용과 제세공과금을 입주시 정산하도록 하였고, 이에 따라 682세대의 공동주택이 이주하여 이전 및 신탁등기를 완료하였습니다.

즉 본 사업에서는 도시개발사업의 조합원에 불과하여 원래는 주택을 공급받을 수 없는 공동주택소유자들이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해서 대물보상 조건으로 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했고, 이주비 지원과 금융이자의 정산시기 연장 혜택까지 주었습니다.그러므로 공동주택소유자들이 소유권을 박탈당했다는 주장은 일부 조합원들의 악의적인 흑색선전에 불과하고 실제 사실과는 전혀 다릅니다.

-확정분양과 추가분담금이 없음을 약속하는 증서인 인증서와 관련하여서는 그 이후에 사정변경이 발생하였습니다.
본 사업의 사업구역은 대부분이 준공업지역과 일반주거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심각한 수준의 지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 상승 때문에 부득이하게 추가 분담금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 현재 일부 조합원들이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귀사에게 허위사실과 왜곡된 주장을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라건대 귀사는 공정보도의 엄정한 객관성을 유지하여 2021년 8,5일 기사에 대하여 정정 또는 반론보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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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누가봐도 불순한 의도를 갖고 있는건 바지조합장과 청일건설 같은데????????????????
(2021-08-25 16:50:55)
그래서요
그래서 사실이 몬데요. 사실은 서민들 돈 우습게 알고, 비리 온상을 가리느라 정신없으시죠? 별 내용도 없는걸로 반문하면 비리가 덮어질 줄 아나보네요.
(2021-08-25 16: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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