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 > 행정
市, 폭염대비 마산동 임시 선별진료소 등 현장점검
신정아 기자  |  sja@city21.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23  15:33:2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김포시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이재국 행정국장 주재로 마산동 임시 선별진료소, 김포시 자원화센터, 읍면동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무더위 쉼터(경로당) 개방을 기피 하는 지역을 직접 방문해 무더위 쉼터(경로당) 기본 방역수칙을 알리고 냉방비 걱정 등으로 여름나기가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해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무더위 쉼터(경로당) 운영을 적극 독려했다.

무더위쉼터(경로당) 입장은 정원(6㎡당 1명)의 30%의 범위에서 예방접종 완료자(2차 접종 후 14일 경과)에 한해 가능하며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는 필수다.

또한, 김포시 자원화센터를 방문해 생활폐기물 수거 등 환경정화를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시간당 10~15분씩 규칙적인 휴식 시간 배치 및 근무시간 조정 등 폭염 대비 건강보호대책 철저 준수를 당부했다.

아울러 마산동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방역 활동의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폭염 속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재국 국장은 "최근 몇년 동안 지구 온난화 등 기상이변으로 여름은 더 더워지고 길어지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까지 착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폭염기 무리한 작업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건강보호대책 철저 준수 등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신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김포시,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 추진 가속화
2
‘긴급’이라 했는데 … ‘빛 좋은 개살구’된 지역예술인 지원금
3
걸포4지구에 복합쇼핑시설 건립 추진
4
김포사계절썰매장, 'VR체험관 갖춘 복합 레저시설' 도약
5
김포도시관리公, 워크숍 겸 봉사활동 가져
6
김포FC, 천안시축구단과 홈경기 3:2 '승'... 단독선두 질주
7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식료품 박스 전달식
8
“국회서 진행되고 있는 부동산 전수조사 지자체도 진행해야”
9
시, ‘긴급자동차 우선 신호 시스템’ 구축 ... '골든타임' 확보
10
김포시체력인증센터‧김포시사 편찬…‘무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경기 아 50303 등록일: 2011.11.15 발행인·편집인: 전광희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광희
주소: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48 드림월드프라자 704호 Tel: 031)998-6161 Fax: 031)984-7117  |  이메일 : jkh@city21.co.kr
Copyright © 2004 씨티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