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11월 11일은 가래떡 데이"'농업인의 날' 관내 학교 급식으로 가래떡 제공
시, 11월 학교급식에 국산떡 제공 시 차액지원
신정아 기자  |  sja@city21.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1  09:32:0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김포시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급식으로 가래떡 데이를 실시해 제공하고, 11월 한달간 국산 쌀을 이용한 떡을 식단에 사용하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차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올해부터 김포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학교급식 Non-GMO 가공식품 차액지원사업과 연계한 '국산 떡 차액지원 사업'으로, 김포시에서 선정한 공급업체를 통해 김포 금쌀을 이용한 떡을 공급받을 수도 있다.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로, 농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법정 기념일이다.

예로부터 쌀 재배지로 유명한 김포의 전통을 이어가고자 시는 매년 11월 11일 학교 급식에 가래떡 요리를 식단으로 추가하는 행사와 함께 가래떡 요리를 위한 레시피 개발과 조리교육도 병행해 오고 있다.

황규만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지원 사업은 농민의 날을 맞아 가래떡을 이용한 식단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전통 음식인 우리 떡에 대해 널리 알리고 되새기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김포시 학생들의 질 높은 학교급식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60대 후반, 유럽의 한 게스트하우스 주인장이 돼 있을 겁니다"
2
배강민 의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 위촉
3
[논평] 김포혁신교육지구 어디로 가고 있는가?
4
찾아가는 음악회 '11월의 어느 멋진 날에'
5
김포지역,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918명’ 응시
6
김포아이들의 희망, 산타원정대 15일 발대식
7
통진해병전우회, 불우이웃돕기 일일찾집 개최
8
김포시새마을회,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
9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로 '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 도전하기!
10
김포시, 5개 읍·면 38,234세대 13만 249명 ‘의료서비스' 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경기 아 50303 등록일: 2011.11.15 발행인·편집인: 전광희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광희
주소: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48 드림월드프라자 704호 Tel: 031)998-6161 Fax: 031)984-7117  |  이메일 : jkh@city21.co.kr
Copyright © 2004 씨티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