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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폴리스사업자 재공모, 3개 컨소시엄 신청서제출
전광희 대표기자  |  jkh@city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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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10: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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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폴리스 사업자 재공모에 국내 3개 컨소시엄이 사업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포도시공사는 15일 사업신청서 서류 마감결과 협성건설컨소시엄(협성건설, 중소기업은행,아이비케이투자증권,생보부동산신탁, 케이씨씨건설,에스제이에셋파트너스), 일레븐건설컨소시엄(일레븐건설, 지에스건설, 대한토지신탁, 부국증권), 명헌건설컨소시엄(명헌건설, 메리츠증권, 창신, 포스코건설)등 3개 컨소시엄이 사업참여를 위한 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열린 사업설명회와 사업의향서를 접수할 당시 뜨거웠던 관심과는  달리 막상 뚜겅을 열어보니 국내 대형 건설사 등이 참여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업성이 저평가 받은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기존 사업자와 컨소시엄을 꾸려 시네폴리스 사업에 참여했다가 빠진 메리츠증권과 포스코 건설이 다른 컨소시엄으로 사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해당지역 토지주들의 반발도 거세고 일고 있다.

김포도시공사는 이들 3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이달 23일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우선협상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6월 중으로 기존 사업자와 협의를 완료한 후 사업일몰 기한인 7월 중 변경등기를 완료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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