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
김포시의회 연일 지역현안 챙기기 일정 소화
전광희 대표기자  |  jkh@city21.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2  15:01:1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김포시의회가 비 회기중임에도 연일 지역현안 챙기기에 나서는 등 바쁜 일정들을 소화하고 있다.

시의회는 지난 10일 김포시통리장단협의회(회장 신현대)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현안 업무 논의를 위한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날 김포아트빌리지내 오상관에서 열린 통리장단과의 간담회에서는 읍‧면‧동별 다양한 현안 건의가 이어졌다.

통리장단협의회 신현대 회장은 “시 정책을 홍보하고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며 최일선에서 직접 뛰는 조직이 김포시통리장단협의회임에도 김포시 조례에 협의회 명칭이 명시 되지 않아 사조직 형태를 띄고 있다”며 “긴밀한 공조를 이어갈 수 있도록 관련 조례 등에 명문화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신도시 후보지로 유력한 고촌이 지난 정부 발표에서 제외된 점에 대한 지역 주민의 입장 ▲김포본동의 파출소 설치 ▲농수로 및 퇴수로 정비문제 ▲풍무동 분동 및 도시계획도로 조기 개설 ▲장기동 상가 주택지역의 경로당 설치 ▲ 모담산 등산로 정비 등 다양한 의견들이 시의회에 전달됐다.

간담회 자리에서 지역구별 현안을 경청한 의원들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항들은 설명하며 향후 제기된 문제들에 대해 현장확인과 집행기관과의 협의를 진행하며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통리장단 협의회와의 간담회 이 후 오후에는 시의회 특위장으로 자리를 옮겨 전체회의가 열렸다.

의원 전체회의에서는 거물대리 환경역학조사와 관련한 의견 청취와 함께 ▲김포도시철도 ▲김포시빅데이터(주) ▲학운리 열병합발전소 ▲생활폐기물 업체 등 현안으로 떠오른 사항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이날 일정을 마무리 했다.

신명순 의장은 “현안문제 하나 하나가 시민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다”며 “시민 불편이 없도록 시의회가 문제점 해결에 고민하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광희 대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정시장, “행안부 국비는 도깨비 같은 돈" 발언 논란
2
김포도시철도 관련 국토부 긴급대책회의 개최
3
제66대 박종식 경찰서장 취임
4
양촌읍 건물철거 현장서 지지대 붕괴사고
5
정하영 시장ㆍ김두관 의원, 김현미 국토부 장관 면담
6
홍철호 의원 "중학생과 통(通)하다"
7
해양 전문가가 분석한 "김포는 한반도 블루오션이 될 수 있는가?"
8
김포도시철도 안전점검 T/F팀 구성
9
'신부+목사+스님'의 유쾌한 만남
10
김포시낭송협회 창립총회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경기 아 50303 등록일: 2011.11.15 발행인·편집인: 전광희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광희
주소: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48 드림월드프라자 704호 Tel: 031)998-6161 Fax: 031)984-7117  |  이메일 : jkh@city21.co.kr
Copyright © 2004 씨티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