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 > 행정
김포시, 식생활교육 기본계획 본격 추진
신정아 기자  |  sja@city21.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4  14:11:5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 식생활 교육의 한 장면

김포시는 ‘2019년 김포시 식생활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영․유아 부터 고령자까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식생활교육을 부서별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건전하고 올바른 식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17년 12월 '김포시 식생활 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분야별 맞춤형 식생활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교육지원과에서 실시하는 ‘특수학급 체험학습, ‘학생 식생활 개선교육’ △식품위생과(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어린이 영양 방문교육’, ‘어린이 식생활 체험관’ △보건사업과에서 실시하는 ‘건강돌봄 놀이터 영양교육’, ‘건강을 요리하는 젠틀맨’ △인재개발과에서 실시하는 ‘우리 쌀 식품가공 기술교육’ 등이 있다.

황규만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사업을 통해 “학생 및 시민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전통 식생활 문화의 확산, 로컬푸드 등 우리 시 실정에 맞는 다각적인 식생활 교육을 실시해 시민 건강증진과 지역 농산물 소비기반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앞으로도 교육홍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새로운 교육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교육으로 다양한 식생활 교육을 전개해 편식 등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 잡고 학생 및 시민의 건강을 개선하는데 힘쓸 예정이다.

 

신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인기기사
1
2020년도 개교예정 5곳 학교명 선정
2
청산 · 통합 기로에선 김포도시공사 운명
3
‘김포농협’ 홍도평 시대 개막 … ‘농가소득’ 5천만 시대 개막
4
유영록 전시장, 김포시교육 및 대학유치 토론회 개최
5
한국당 시의원들, 문화재단 본부장 임명취소 촉구 성명
6
박진호 위원장, 자유한국당 청년정책센터장 임명
7
생활밀착형 SOC 사업 … 한강신도시와 인근지역에 고루 분포
8
김포전지역 벼 굴파리 피해발생 우려
9
내년부터 이·통장 수당 30만원으로 인상
10
주민과 함께하는 파출소 … '고촌파출소' 개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경기 아 50303 등록일: 2011.11.15 발행인·편집인: 전광희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광희
주소: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48 드림월드프라자 704호 Tel: 031)998-6161 Fax: 031)984-7117  |  이메일 : jkh@city21.co.kr
Copyright © 2004 씨티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