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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위용 드러낸 장기도서관2019년 1월 8일 공식개관 예정
전광희 대표기자  |  jkh@city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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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30  13: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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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위용을 드러낸 장기도서관. 내년 1월 8일 개관준비에 한창이다

한강신도시내 장기동에 신축된 장기도서관이 멋진 위용을 드러내며 개관준비에 한창이다.

지난해 7월 김포시와 시공사 간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12월부터 재시공에 들어갔던 장기도서관은 11월 초 준공검사를 마치고 내년 1월 8일 공식 개관을 위해 마무리 손질 중이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내년 개관을 앞두고 집기와 시설물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최상의 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기도서관은 2016년 9월부터 총 사업비 154억 원을 투입, 한강신도시 내 주제공원 4호 3,071㎡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신축됐다.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과 유아자료실, 문화교실이 들어서며, 2층에는 일반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전시실이 계획돼 있다. 이와 함께 3층과 4층에는 다목적 강당과 사무실, 전산실, 북 카페로 꾸며질 예정으로 신도시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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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본 내용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 입니다.

농협은 농민이 주인 입니다. 지금은 과거 농경시대의 농협과 달리 주 업무가 금융으로 본래 농협의 취지보다 기능이 축소된 것도 사실 입니다.농협의 본래 업무인 경제사업이나 교육지도등의 업무가 줄어들고 금융에 업무역량을 집중하다 보니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이 농협에서의 존재감도 과거와는 위상이 많이 변한것도 사실 입니다. 어려운 시기 출자금내고 조합 결성

(2018-12-02 12: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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