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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청년취업 다각적인 활성화 방안 절실”행복위 유영숙 위원, 일자리경제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주문
양미희 기자  |  suho@city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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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3  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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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위 유영숙 위원이 일자리경제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화폐, 청년취업 등 다각적인 활성화 방안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행정사무감사 3일차인 23일, 경제국 일자리경제과 감사에서 행정복지위원회(이하 행복위) 유영숙 위원은 지역화폐 활성화 방안과 청년취업 활성화 방안이 절실하다고 피력했다.

유 위원은 일자리경제과에 내년 지역화폐 도입에 대한 추진사항을 묻고, 이어 “지역화폐는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전통시장과의 연관성이 있다고 본다. 이에 대한 활용할 방법은 무엇이며, 5일장과 같은 재래시장도 사용할 수 있는 활용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담당부서인 일자리경제과 심상연 과장은 “지역화폐 도입에 있어 전통시장에서는 부담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5일장과 같은 재래시장에서의 사용은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 한다”고 답했다.

유  위원은 이어 청년취업에 대해 “일자리경제과는 실질적으로 일이 있는 곳과 사람이 있는 곳에 매칭을 하는 것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고 알고 있다”며 “청년들이 일자리에 대한 욕구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끌어내는 것이 일자리경제과의 일이라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청년 실업을 해소할 방안이 있는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심상연 과장은 “청년의 확실한 취업의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김포시는 물론 경기도일자리센터와 협의를 해 김포 청년이 경기도 다른 지역에서도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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