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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21뉴스 창간 13주년 각계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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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7  09: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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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준 김포문화원장

"신뢰와 희망이 있는 언론"

씨티21의 창간 13주년을 축하합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발전시킨 전광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의 박수를 드립니다.

씨티21은 지역적인 한계와 갖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 13년 동안 언론의 사명을 성실히 이행하고, 공정한 보도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신속히 전달해 왔습니다.

또 늘 깨어있는 언론으로서, 지방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왔으며, 올바른 여론 형성을 위해 애써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약자의 편에 서서 시민들의 불이익을 막아내고, 지역사회에 긍정적 방향을 제시해 오며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을 내 주시리라 믿습니다.

초심을 잃지 말고 정론직필로서 올바른 정보와 공정한 논평을 통해서 깊은 울림을 주는 신문으로 거듭 발전하여 독자들로부터 깊이 사랑받는 언론으로 더욱 크게 성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김포시민 모두 신뢰와 희망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티21이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영록 김포시장

"자치분권시대 선도하는 신문"

13년 간 김포 여론의 새 지평을 열어 온 씨티21뉴스의 여정을 온 시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씨티21뉴스는 그간 다양한 분야의 문제점을 시의 적절하게 거론하였고 그 때마다 적적한 방향과 해법도 제시했습니다.

어려운 언론 환경 속에서도 시민의 귀와 입이 되어 민의를 전달해 주시는 전광희 대표님을 비롯한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포시가 수도권 주민들이 주목하는 도시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온 데에는 씨티21뉴스와 같은 풀뿌리 언론의 고언과 지적, 대안 제시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씨티21뉴스는 지난 13년 간 균형 잡힌 시각으로 김포의 사회상을 담아내고, 변화상을 제시하면서 한결같은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 ‘우는 자와 함께 울라’는 말씀처럼 주민의 고통을 느끼고 함께 아파하며 시민의 복리증진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 왔습니다.

앞으로도 씨티21뉴스가 자치분권 시대를 선도하는 김포시의 대표언론으로서 그 소명과 역할을 다하고 시민에게도 올바른 기준과 대안을 제시하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씨티21뉴스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민과 함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심 없이 공정보도, 반론포용, 정론직필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언론인 분들께도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홍철호 국회의원(바른정당, 김포을)

"정론직필 언로사 본연에 충실"

 씨티21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13주년이 씨티21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합니다.

그동안 씨티21이 김포 지역사회를 구석구석 발로 뛰며 살아있는 기사를 발굴, 보도해온 그간의 족적에 감사를 표합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우리 사회는 ‘소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시대를 맞아 네티즌들이 신문을 평가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능동적으로 기사를 제공하며 신문 편집에도 직, 간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손안에서 24시간 정보를 습득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서비스가 더욱 다양해질 것입니다.

이 같은 소통의 토대 위에서 씨티21이 지역발전 선도를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라며 언제나 정확한 사실을 기사화하여 시민에게 알리는 언론의 사명에 충실하여 다른 언론사의 귀감이 되는 씨티21이 되기를 당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사 본연의 진실 보도에 충실해 오신 전광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씨티21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두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갑)

"자치분권시대, 김포 발전으 미래를 제시하는 나침판 되길"

‘대안 언론, 김포의 눈’을 기치로 김포 발전과 시민 행복에 기여해 온 씨티21뉴스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깨어있는 김포의 대표 정론지로서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전광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 덕분이었을 것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김포시민들의 권익을 대변하고자 애쓰시는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하고 좋은 지역언론이 많을 수록 그 지역은 발전하고 시민의 행복도 커집니다. 특히, 새 정부에서는 지방분권과 주민자치의 수준이 더욱 높아질 것이고, 이에 따라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의 중요한 축인 지역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 역시 점점 커질 것입니다.

지난 13년 간 대안 언론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 온 씨티21뉴스가 다가오는 자치분권시대에는 김포시민의 대변자요, 김포 발전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영근시의회 의장

"시민과 같이 호흡하는 언론"

항상 신속하고 공정한 지역지의 대변지로 자리매김해 온 「씨티21뉴스」창간 13주년을 38만 김포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이후 이렇게 시민의 사랑이 있기까지는 「씨티21뉴스」의 올바른 직필이 사회적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힘써왔고, 지방자치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했던 전광희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시민과 고락을 함께 하며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찾아내고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언론의 사명이라 할 것입니다.
시대에 영합하지 않고 보도의 공평성과 공정성을 잃지 않으며 사회정의 실현에 매진함은 물론,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해 주는 참된 언론으로 거듭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씨티21뉴스」가 생활 속에서 김포 시민과 호흡을 같이 하는 언론으로 굳건히 자리잡아 우리시 발전과 시민 이익을 이끌어내는 데 더욱더 매진해 주시기를 기대하며, 시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민주적 의사결정을 통합해가는 여론 창구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이어나가는데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씨티21뉴스」의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더불어「씨티21뉴스」가족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승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판의식이 살아있는 언론"

김포시를 대표하는 김포시민의 참된 대변인「씨티21뉴스」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2004년 9월6일 창간이래로「씨티21뉴스」는 김포시민의 진실 된 여론을 전달하는 우리 김포시민들의 자존심입니다. 인터넷 메인 화면을 보더라도「씨티21뉴스」는“지방자치”와 “우리동네”라는 우리들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언론의 생명인 비판의식이 살아있습니다. 김포의 정치, 경제, 행정, 문화 등에 대한 논평은 매우 합리적입니다. 우리 김포의 이야기와 소식 그리고 논평은 지역신문을 통해 더 분명하고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씨티21뉴스」입니다.

중앙언론들은 우리들에 대해 항상 그리고 매일 말하지 않습니다.「씨티21뉴스」는 우리 김포시민의 여론형성의 매개체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언론과 「씨티21뉴스」를 시민 여러분들이 함께 읽고 김포를 이야기합시다. 다시 한번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명섭 김포농협 조합장

"시민을 대변하는 참 언론, 김포 미래비전 제시해 주길"

씨티21뉴스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김포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김포의 다양한 현안을 신속하게 보도해 주시는 전광희 대표님과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계속된 경기침체와 인터넷은행 출범으로 인한 급격한 금융환경의 변화, 가계부채의 증가 등 지난해에 이어 금년도에도 경제가 어려워 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펼쳐가는 방식은 다르지만 김포지역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뜻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씨티21뉴스는 언론으로서, 저희 김포농협은 금융과 경제사업,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서로의 역할을 다한다면 농업인과 김포시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지역신문사로 겪는 애로사항과 고충이 많았을 터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많은 성과를 일구어 낸 것은, 언론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다시 한 번 그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공정한 보도로 김포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언론,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균형 잡힌 언론사로 발전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거듭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나날이 발전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병삼 김포청년회의소 회장

"언론의 중립성 지켜주길"

씨티21신문사 창간 13주년을 김포JC 가족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안언론ㆍ김포의 눈'이라는 사시를 내걸고 지난 13년 대내외적으로 참 어려운 상황과 여건속에서, 언론사를 이끌어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대단함을 느낍니다. 그것은 독자의 신뢰성을 추구하는 언론사로서 정직성과 중립성을 지켜나갔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김포는 도시화 되가는 과정속에서 많은 개발과 발전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씨티21은 김포시의 대안언론으로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으며 좀 더 나은 사회를 구축하는데 일조하여 시민들의 알권리에 주력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씨티21이 애독자뿐만 아니라 김포시민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과 유익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의 알권리와 의사를 대변하고 지역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라며 흔들림 없는 언론의 중립성을 잘 지켜나가 모두가 신뢰하는 언론사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저희 김포청년회의소도 찬란했던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새롭게 도약하여 로컬의 선진화를 이루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JC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씨티21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최종필 김포시새마을회장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 되길"

안녕하십니까 김포시새마을회장 최종필입니다.
씨티21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4년 5월 '대안언론ㆍ김포의 눈'이라는 사시를 내걸고 창간하여 지역 언론 창달을 위해 애쓰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씨티21이 신뢰받는 언론, 지역민과 소통하는 언론이 되기 위해 노력하신 지난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창간 13주년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김포는 도농복합도시이지만 도시가 급속도록 발전하면서 인구증가 및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변화의 물결 속에 있습니다. 또한 “평화 문화도시 1번지”라는 김포시의 캐치플랜처럼 평화와 문화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언론인 씨티21과 김포시민 모두가 함께 발전시켜 나가야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사회단체인 김포시새마을회는 지속적으로 김장담가주기, 사랑의 쌀나누어주기, 북한이탈가정 선풍기지원 및 장학금지원,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독거노인 노인잔치 등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며 다양한 민간서비스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보다 많은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로서 지역사화 발전에 함께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포의 밝은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언론의 바른 역할이 꼭 필요합니다. 지역 독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으며 공익언론으로 거듭나고 있는 씨티21이 지역민과의 올바른 소통과 건강한 뉴스를 제공하면서 그 역할을 잘 해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씨티21의 창간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심재금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김포시지부 회장

"창간 목표와 지향점이 참 좋습니다"

‘김포의 눈,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
7만 김포군민에서 40만 김포시민으로 성장한 현시점에서 반드시 필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김포의 눈’ 좀 더 심미안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지자체 변화의 1위에 못지않게 시민의식과 행정도 비례하는지?
거듭 나야할 부분들이 무엇인지?
기초부터 다시 보는 ‘김포의 눈’이 되어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의 목표를 꼭 이뤄 가시길 바랍니다.

지향점
즉 ‘사람 냄새 나는 우리동네신문’의 지향점은
상식이 통하고 더불어 살 줄 아는 민, 정, 관, 군의 협력과 조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어느 한 쪽으로 경도되어 균형을 잃지 않았는지 성찰하시며 본질을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왜?
‘우리동네신문’이라 하지만

김포는
통일 대한민국의 단전이자, 진흥왕 순수비를 넘어선 주춧돌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내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 기록하는 놈은 눈치 안 봅니다.  

 

   
 
고영표 김포시이북도민회 회장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안녕하십니까!
김포시 이북도민회 회장 고영표입니다.
씨티21뉴스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저희 김포시 이북도민회 가족 1.2.3세대 4만명이 김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또한 북에서 탈북하신 새터민 가족또한 5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저희 1세대는 고향이 북녘이며,부모 형제들이 남으로 피난을 못오신 분들은 생사를 모르고 지낼수 밖에 없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또한 고향땅을 밟아보지 못한지가 67년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고향의 그리움과 한을 조금이라도 해소시키기 위해 김포시 의회 조례안을 발의시켜서 2017.7.5 "통일염원 이북5도무형문화재 공연"과 9월 24일 "합동 망향제", "10.22 전국이북 5도 체육대회", "북한이탈주민 가족결연", 등을 통해서 도민회 가족들과 유대강화를 하고 있으며,

또한 저희 단체를 발전시키기 위해 2017년 6월 비영리법인 등록을 경기도 행정자치과에 등록시키고 총회를 통해 영리법인도 설립예정이며 가족들에게 혜택을 드리고져 합니다.

씨티21뉴스는 저희 행사내용을 시민과 회원들께서 볼수있게 보도를 해주신데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내용을 보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희 이북도민회 회원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림니다.
감사합니다!

 

   
 
김남준 김포상공회의소 회장

"경제인들에게 희만과 용기주는 언론이 되어주길"

씨티21뉴스의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김포경제인들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우리 경제인들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계경제현실 등으로 인한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매우 어려운 가운데 기업경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언론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비전과 균형감 있는 정책방향 제시를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씨티21뉴스가 기업의 관점에서 정책을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더욱 알차고 유익한 정론지로 거듭 발전해 우리경제인들에게 미래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언론이 되어 주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그간 우리 경제인들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씨티21뉴스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종찬 김포학교운영위원협의회 회장

"정론만을 내세워 교육의 가치 높혀"

씨티21뉴스의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김포경제인들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우리 경제인들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계경제현실 등으로 인한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매우 어려운 가운데 기업경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언론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비전과 균형감 있는 정책방향 제시를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씨티21뉴스가 기업의 관점에서 정책을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더욱 알차고 유익한 정론지로 거듭 발전해 우리경제인들에게 미래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언론이 되어 주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그간 우리 경제인들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씨티21뉴스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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