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정치는 소통을 통해 국민의 마음 알아야"
지난 2010년 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통합당 소속으로 재선에 성공한 피광성 의장은 최연소 김포시 의회 의장에 취임하며 시민을 위한 의회를 표방했다. 오는 30일로 임기 2년을 마감하는 피광성의장을 만나 그동안의 소회를 들어본다. -편집자 주Q.지난 2년
씨티21   2012-06-19
[인터뷰] "국민의 꿈을 이루는 것이 저의 꿈"
Q 총선 소회A 선거를 치를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시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입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정치활동 평가해 준 결과이며 김포발전의 바람을 담은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리며 잊지 않고 가슴으로부터 느껴서 보답하는 것이 제가 할 일이라고 다짐
씨티21   2012-06-01
[인터뷰] "도시철도 무엇보다 중요한건 조기개통"
민선 5기 시장취임 후 소통하는 시장을 표방한 유영록 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쳐오며 취임 2주년을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김포시 최대현안이었던 도시철도기본계획변경안이 국해부를 통과함에 따라 탄력도 받고 있다.이에 따라 본지는 창간 8주
씨티21   2012-06-01
[인터뷰] 유정복 당선자, "3선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
새누리당 유정복 후보가 개표율 50%가 진행된 오후10시경 당선이 확실시 되자 지지자들과 함께 사우동 사무실에서 자축파티를 열고 김포시민들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유정복 당선자는 당선인사를 통해 "3선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성원을
전광희 대표기자   2012-04-11
[인터뷰] "나눔을 통해 퍼지는 무한한 수형도처럼..."
“돕는 일도 방법을 모르면 할 수 없어요. 그걸 위해 자원봉사센터가 존재합니다”이종안 김포시자원봉사센터장의 말이다.이 센터장은 1987년 공직에 입문해 재작년 지방서기관으로 퇴직하기까지 20년을 넘게 공직에 몸담아 온 행정전문가다.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김종석 기자   2010-08-18
[인터뷰]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이 절실한 시기”
올해로 창립 3주년을 맞은 김포시상인총연합회(회장 변병식, 이하 상총연)는 지역 자영업자들을 위한 소상공인 단체다.짧은 기간이지만 임원들과 회원들의 분투로 제법 많은 회원들을 두고 지역 내 주요 단체로 자리매김한 상총연의 변병식 회장은 “상총연은 지역
김종석 기자   2010-06-16
[인터뷰] 황금상 의원 “조윤숙 의원 징계 마음 아프다”
제 107차 시의회 임시회에서 조윤숙 의원에 대한 징계 건으로 열린 윤리특위에서 조 의원에 대해 ‘30일 출석정지’가 내려졌다.의회가 의결할 수 있는 경고, 사과, 30일 출석정지, 제명의 4가지 징계 가운데 높은 수위에 해당하는 결정이 내려진 셈이다
배영수 기자   2009-11-06
[인터뷰] “연극은 관객과 배우가 함께 호흡하는 것”
극단 인향(대표 노영화)은 오는 19일과 20일 2일간 여성회관에서 연극 ‘2009 아버지가 사라졌다’를 공연한다.2009년 무대공연작품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된 이번 작품은 타 시도에 비해 환경이나 지원의 측면이 열악한 김포에서 활동하는 극단이 치열한 경
김종석 기자   2009-06-15
[인터뷰] "김포미래 비전의 토대를 만드는데 주력"
-지난 3년간 앞만보고 달려왔다는 강경구 시장은 임기를 1년 남기고 김포시의 각종현안사업 챙기기에 분주하다. 대형국책사업과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 각종 현안사업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도 듣고 있는 강시장을 만나 소견을 들어봤다
씨티21   2009-06-01
[인터뷰] “전문성 있는 문화원이 되길”
지난 8년간 김포문화원의 수장으로 문화원을 이끌어 온 조한승 원장이 오는 17일 퇴임식을 앞두고 있다.문화원 재정확보를 위해 평생회원 45명과 회원 450여명을 유치하고 5월 문화 행사 등을 개최해 지역내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 조한승
박기호 기자   2008-10-10
[인터뷰] "김포시민의 지지와 성원이 제 정치철학의 근원"
지난 18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중견 정치인 반열에 오른 유정복 국회의원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견해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회의원으로서의 계획, 그리고 유의원의 정치철학에 대해 들어봤다. - 편집자 주 Q : 17대 국회에 입성하며 시민들에게
씨티21   2008-06-25
[인터뷰] 건교위 활동 "김포시 현안 해결의 좋은 기회"
부동산정책 "시장(市場)을 존중하라" Q 지난 6월 건설교통위원회로 보임된 이후 첫 국정감사를 마쳤다. 건설교통부와 산하 공기업들, 광역단체를 상대로 감사를 펼쳤는데, 국민의 관심이 가장 높은 분야라고 생각된다. 행정자치위원회 있을 때와 비교하면 어떤
강윤석 편집장   2006-11-04
[인터뷰] "김포시의 주인이 누구냐" -강 시장 인터뷰 전문
Q 어제로 취임 1백여일이 지났다. 취임하자 마자 여러 일이 닥쳐 시정이 촉박하게 돌아간 느낌이다. 숨 좀 돌리셨는가.A 마음 속에 부담이 늘 있다. 김포를 깨끗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했었다. 오늘도 나오면서 생각한게 우선 추석이 지났으니까 공동묘지 주
강윤석 편집장   2006-10-09
[인터뷰] 강경구 한나라당 시장 후보 "행정가가 없다면 제가 나서겠다"
"동네 이장도 2년 이상 배워야 면사무소 회의 때 제 목소리를 낸다. 행정가가 없다면 제가 나서야겠다는 결심이 섰다". 강경구 한나라당 김포시장 후보가 34년 동안의 공직 경험을 살려 시장에 출마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행정의 혁신이 어떻게 이뤄져야
강윤석 편집장   2006-05-01
[인터뷰] 김동식 시장후보 "타후보들, 신도시·철도 언급 말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동식 시장이 각 시장 후보들이 내세우고 있는 신도시 확대, 도시철도 건설 공약에 관해 "상표 도용"이라면서 뼈있는 충고를 던졌다. 김 후보는 "신도시가 정책적 혼선을 빚을 때 누구도 신도시 건설을 주장하지 않았다"면서 지하철 건
강윤석 편집장   2006-04-25
[인터뷰] 유영록 후보 "재정 전문가, 돈 만드는 시장"
유영록 열린우리당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7년 동안의 도의회 기획위원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재정 전문가" 역할을 내세우며 "돈 만드는 능력"에 있어 자신이 타 후보보다 우위에 있다고 강조했다.신도시 확대, 지하철 건설, 기업도시 건설을 주 공약으로 제
강윤석 편집장   2006-04-17
[인터뷰] 김창집 후보 "경영자, 로비스트 시장 되겠다"
"김포에는 기업 최고경영자(CEO)형 시장이 필요하다." 김창집 예비후보가 기업의 경영마인드를 가지고 김포발전을 위한 로비스트 역할을 자처하겠다며 시장 선거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김 후보는 시장이 된다면 김포시에,
강윤석 편집장   2006-04-07
[인터뷰] '시민에게 다가가는 문화원' 만들 터
아이들을 가르치려면 어른들이 먼저 기려야 Q 30여년 넘게 교직에 계셨잖아요. 경기도 교육위원도 역임하셨고. 글을 통해서나 각종 강연에서 '요즘 학생, 요즘 사람들 참 문제다'하는 말씀을 많이 들었거든요. 요즘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는 어딨다고 보시는
강윤석 편집장   2004-12-08
[인터뷰] "서구와 김포는 나란히 발전할 것"
"검단에 5백만평 규모 택지개발" Q 김포시는 신도시라는 재료때문에 이외의 개발이 억제된 면이 있는데, 그걸 떠나서 민선3기의 기조 자체가 개발보다는 정비에 주안점을 두고 있거든요. 서구는 개발의 현황이 어떻습니까. A 검단 예를 들자면, 가장 난개발
강윤석 편집장   2004-11-05
[인터뷰] 신도시건설 '김포의 색깔을 뚜렷하게'
첫번째 목표는 수용주민 권익보호 Q 신도시계획 발표 후 예정지역내에 3개 주민대책위가 조직됐었죠. 김포신도시주민대책위원회는 가장 먼저 발족했었는데 지금까지의 준비 과정과 향후 활동에 대해 설명해주시죠. A 신도시주민대책위는 분명하게 단계별로 목표를 가
강윤석 편집장   200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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